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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란다 관광열차, 스카이레일 타고 자연의 스팩타클한 히스토리속으로~

from 여행ː출사 2009/06/17 12:26

호주 - 케언즈의 판타스틱 일일투어 쿠란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호주케언즈 여행기 2편이 되겠네요)
쿠란다 관광열차스카이레일을 타면 호주의 가장 장엄한 경관을 한눈에 볼수있는데요~
세계문화 유산의 장엄한 광경인 쿠란다 관광열차와 대자연의 감동을 한몸에 담은 스카이레일을 타고
레인포레스트 그 파노라마속으로 지금부터 호박이 안내합니다^^

호박툰

쿠란다 민속마을은 스카이레일 쿠란다 종착역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종착역에서 400미터 떨어진 언덕쪽에 마을
중심부가 있답니다. 쿠란다 마을에는 새공원, 야행성 동물원, 호주나비 보호공원을 비롯, 상점들, 시장들, 카페들
및 레스토랑들 등이있어 다양한 볼거리와 매력이 넘치는 곳입니다.

호박툰

호박도 이곳에서 친구들 팔찌를 구입했어요~ 호주 산호로 만든 예쁜팔찌^^a



호박툰

스카이레일 쿠란다 종착역에서 마을 중심가까이 무료순환 버스가
오전10시부터 오후2시까지 매 수분간격으로 무료운행되고 있다네요~


쿠란다 관광 열차를 타고 떠나는 자연의 스팩타클한 신비와 미지의 히스토리속으로 고고씽~♬

호박툰

▲ 기차가 들어오기 전, 손발이 오그라드는 단체 기념샷(일명 "쿠란다 관광열차를 정말로 탔다긔!")
▼ 기차가 들어오면 노란선 안으로 발을 내밀면 안돼요~ 세상이 내맘같지 않다고 낼름 뛰어들어도 못.씁.니.다.

호박툰


잠깐 쉬어갈까요^^? 심심하신 분들만 클릭하세요~


역사와 전통을 그대로 간직한 쿠란다 관광열차를 타고 통과하는 레인포레스트와 시원하게 쏟아지는 배런폭포의
절경을 감상하면서 느끼는 세계문화 유산의 장엄한 광경의 경이로움은 절로 감탄사를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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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런폭포
배런폭포는 해발329미터, 265미터를 낙하합니다.
초기엔 플라이잉폭스가 계곡을 횡단하며 폭포의 뛰어난 경치를 보여주고 직장에 출퇴근하는 방법을 제공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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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쉼~없는 물줄기는 어디서 쏟아져 나오는걸까요?
조금 무더웠던 케언즈의 날씨를 한방에 달래주었습니다^^ (얼핏보면 울나라 ㅇㅇ계곡같아 보이기도~ 풉)

호박툰

잠깐 내려서.. 설정샷도 아낌없이 찍고(^^)
우리 최강4조의 막강멤버들입니다(앞에서부터 태양 > K > 에린 > 윤씨) 호박과 오리는 어디갔냐욤(ㅜ0ㅜ)


호박툰

사진촬영을 위해 중간쯤.. 이렇게 열차를 5분정도 세워줍니다.
관광열차 운행시간은 케언즈 - 쿠란다행8:30 am. 9:30 am 쿠란다 - 케언즈행2:00pm. 3: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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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손발이 오그라드는 설정샷^^
(좌로부터 에린 > 오리 > 발광하는 호박 > K > 태양 > 윤씨)


스카이레일. Skyrail
다음은 대자연의 감동을 한몸에~ 스카이레일을 타고 레인포레스트 그 파노라마속으로 고고씽(^.~)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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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긴 7.5km(4.7마일)의 케이블웨이 스카이레일!
노스 퀸즈랜드를 대표하는 스카이레일은 그 안전성과 견고함으로도 명성이 자자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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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을 시작으로 1995년에 완공! 현재 운행되고있는 스카이레일은 열대우림의 훼손을 방지하기위해 헬리콥터를 이용하여 모든 장비를 운반 환경오염을 최소한으로 한 친환경적 설계, 과학적 시공의 32개 타워와 쿠란다과 카라보니카역을 포함한 4역(쿠란다 터미널, 카라보니카 터미널, 배런폭포역, 레드피크역)으로 이루어져 있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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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 1시간반이 소요되고, 각 역마다 다른 색깔의 레인포레스트를 경험할수있으며,
특히 화창한 날에는 푸른바다의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도 볼수있어 그 감동이 배가 된다고 합니다.

탑승용 승강기는 총114대, 가장 높은 타워는 40.5미터의 타워6이고
해발 545미터(1788피트)에 위치한 레드픽역은 운행선로중 가장 높은 지점에 있답니다.

정글 서핑투어 못지않게 사지가 후덜덜거리는 체험이였는데요(-.ㅜ)
순간 "생명보험은 들었던가?!" "박하님께 완전사랑한다고 고백은 하고 떠났던가?!" 오만가지 상상이 다 동원되는 순간이였답니다. 역시 ㅇㅈ을 지릴뻔하였으나, 옆에 앉은 외간남자의 튼실한(?) 허벅지를 부여잡으며 꾹~ 참았더랬습니다(분명히 말하지만 호박은 조신한 뇨자예요~ 풉!) 잠시나마 우람한 팔뚝과 허벅지를 허락해주신 달님이, 현우, 배돔님 캄솨(-.-)(_ _)(^.~)/

세계에서 가장 긴 7.5km(4.7마일)의 케이블웨이 스카이레일

호박툰

대자연의 아름다운 전경을 한눈에~ 지상의 산과 강은 마치 한폭의 그림같이 펼쳐집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열대우림을 체험할수있는 스카이레일 케이블카는 배런 협곡 국립공원의 지붕처럼
펼쳐진 열대우림 캐너피 위를 지나갑니다.

호박툰

이들 열대숲들은 세계적 자연 보존지로 지정된 열대습지의 일부로서, 또한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자연경관의 하라노서 인류를 위해 보호되고있다네요~

호박툰

스카이레일 안에서 하마터면 ㅇㅈ 지릴뻔했지만 용감하게 손도 뻗어봅니다. 덜덜덜 떨고있는거.. 보이시나요?
(잔털만 보인다구요? 솜털입니다)

자유를 향한 손짓입니다^^ 예의바른 자유속에서 자유부인이 되고싶은 호박의 열정입니다.
우리 이웃님들~ 오늘도 즐거운 자유로움 듬뿍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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