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안들이고 암세포를 죽이는 5가지방법
호박이 8월에 아주 작은 수술을 하게 되었어요.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수술이겠죠. (시무룩~)
무슨 수술이냐면요(-.-) 비가 엄청스레 쏟아지던 날, 불쾌지수 빵빵 올라주시고~ 습도 장난아니게 높아서
콧털만 건드려도 으르릉~ 대던 그런 날씨였쎄여(--^)
귀가 막 가려습디다. "누가 또 날 씹는겨?" 투덜대며 면봉으로 쫌 긁어 줬더랬죠. 긍데 제법 아프더군요
(ㅜㅜ) 그날밤 목까지 뻐근하더라구요~ "이건 또 뭥미?" 며칠후 병원엘 갔쎄여~ 의사가 깜짝 놀랍디다.
어케 이런 무식한(?) 짓을 하고도 잘 살았냐고(-,.ㅡ) 그러니께.. 호박이요.. 그러니께.. 호.. 호박이요~
귓꾸멍 후비다 고막을.. 뚫.어.잡.수.셨.다.네.요(털썩~) 고막을 뚫어 잡솼대~ 고막을 뚫어 잡솼대~
세상에나 만상에나 고막을 뚫어 잡솼대~
결국 고막(부분) 메우는 수술을 하게되었쎄여~ 다행히(?) 이식수술까진 아니구, 귀때기에서 지방을 긁어
내어~ 어케어케 꼬맨다고 하더군요(ㅜㅜ) 으앙~~~~~~~~~~~~ 욜라 무서바요! 흑(콧물찔찔~)
우선 이 이야기는 정확히 수술날짜 잡히면 하기로 하구요~ 오늘은 암세포를 이기는 NK세포에 대해
수다를 쫌 떨까해요~☆
무슨 수술이냐면요(-.-) 비가 엄청스레 쏟아지던 날, 불쾌지수 빵빵 올라주시고~ 습도 장난아니게 높아서
콧털만 건드려도 으르릉~ 대던 그런 날씨였쎄여(--^)
귀가 막 가려습디다. "누가 또 날 씹는겨?" 투덜대며 면봉으로 쫌 긁어 줬더랬죠. 긍데 제법 아프더군요
(ㅜㅜ) 그날밤 목까지 뻐근하더라구요~ "이건 또 뭥미?" 며칠후 병원엘 갔쎄여~ 의사가 깜짝 놀랍디다.
어케 이런 무식한(?) 짓을 하고도 잘 살았냐고(-,.ㅡ) 그러니께.. 호박이요.. 그러니께.. 호.. 호박이요~
귓꾸멍 후비다 고막을.. 뚫.어.잡.수.셨.다.네.요(털썩~) 고막을 뚫어 잡솼대~ 고막을 뚫어 잡솼대~
세상에나 만상에나 고막을 뚫어 잡솼대~
결국 고막(부분) 메우는 수술을 하게되었쎄여~ 다행히(?) 이식수술까진 아니구, 귀때기에서 지방을 긁어
내어~ 어케어케 꼬맨다고 하더군요(ㅜㅜ) 으앙~~~~~~~~~~~~ 욜라 무서바요! 흑(콧물찔찔~)
우선 이 이야기는 정확히 수술날짜 잡히면 하기로 하구요~ 오늘은 암세포를 이기는 NK세포에 대해
수다를 쫌 떨까해요~☆
잠까~~~~~~~~~~~안! 그럼 NK세포가 몰까요^^?
▲ 위 설명만 봐도 NK세포가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지 아시겠죠^^
▼ 그럼 공짜로 암세포를 죽이는 5가지 방법을 알아볼까효?
어쩜 너무나 당연한 방법이고~ 이 외에도 금연, 금주가 있겠죠~ 하지만 너무나 당연한 사실들을 우린 쉽게
잊어버리고 우습게(?) 생각하고 살아요~ 호박주변에(그것도 가까운 지인이) 유방암이라고 하니, 겁이 덜컥
나더군요(ㅜㅜ)
다행히 조기발견이라 정말 간단하게 수술을 끝낸 언니는(거의 흔적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퇴원해, 가슴이
작아졌다며, 너스레를 떨 정도가 되었슴돠^^ 며칠후 이쁜속옷 하나사서 놀러가야겠네요^^ 그리고 NK세포를
조금 더 검색해봐야겠어요~
건강은 건강할때 지킵시다^^v 멀쩡한 고막 찢어먹지 마시구요.. 아놔~ OTL
메인에 소개되었습니다^^
'뷰티ː건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중이염 무시하면 고막수술 (114) | 2008/08/29 |
|---|---|
| 여름휴가 알차게 보내는 방법 '이것만은 꼭 하겠다! ' (71) | 2008/07/30 |
| 돈안들이고 암세포를 죽이는 5가지방법 (43) | 2008/07/25 |
| 동안비법 - 한살이라도 더 어려보이는 방법 (82) | 2008/06/23 |
| '없어서 미안해~' 탈모예방 관리법 (102) | 2008/06/10 |
| 집에서 간단히 5분만! 스트레칭과 가슴up운동^^; (75) | 2008/05/30 |
★호박의 ⓒⓐⓕⓔ 모/여/라/리/뷰에 놀러오세요★ 트랙백 3개 댓글 43개가 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