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출사 겸 에코양과 봄바람쐬러 남양주 하이디하우스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을 찍.히.기 싫어하는
두 아가씨가(?) 서로 몰래몰래 도촬을 강행합니다.
(두 아가씨라고 우겨서 기분 나뿌심꺄^^?)

호박's 포토툰






에코사진(클릭)


좀 빨리 도착했으면 좋았으련만.. 두 아가씨의(?) 집이 너무 먼 관계로 오후4시쯤 겨우 하이디하우스
에 도착했습니다. 사진으로 우선 전체분위기 한번 훑어보실래요?
지금 자랑질 하는거???????????????????????????????????????????????????????????????????  맞아욘^^a


호박's 포토툰

수락산(?) 자락에 꽁꽁 숨어있어서 그런지 하이디하우스엔 아직 봄님이 더디온 듯 합니다.
꽃들이 활짝활짝 피지못했더라구요~ 수줍은듯 꽃망울을 머금고 있는데 보름 후 쯤이면 앞/뒷산이 온통
화사함으로 물들것 같습니다. "아~ 아까비~"

하지만 하이디하우스의 참(眞)맛은 야간조명(전등)의 호화스러움이였습니다.
정말 전등하나 몰래 훔쳐오고 싶더라구요^^a 하하하~ 하하~ 하~ ㅎ (호박 본심을 들키다^^;)

호박's 포토툰

와인병을 이용한 전등은 조만간 호박이 리폼한번 도전해 볼까? 합니다.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두둥~♪

정말 이쁘지 않냐요^^?
아직 초보찍사라 그곳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다 담아오지 못했습니다. 주말이면 작은 공연도 열리구요~
무엇보다 한식과 양식으로 나눠진 주인장의 손맛이 예술이였습니다. (역시 먹는거라면 사족을 못쓰는 호박)
구석구석 주인장의 세심한 손길도 옅볼수 있었습니다.

호박's 포토툰

지금보다 세월이 조금 더 흐르면, 장독대, 나무다리, 곳곳에 수줍게 핀 야생화가 가득한 저런 자연속에서 호박도
마구마구 뒹굴며 살고 싶습니다^^a

이상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자연 속 풍경이 그리우면 한번쯤 가보고싶은 하이디하우스에서의
호박의 첫출사였습니다^^a

두번째 허접 출사는 2008.04.20 일요일입니다. 냐하하하하~♪ (누가 사진 지대로 찍는법쫌 갈챠줘여 OTL)

자랑질(클릭)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호박툰 한rss등록해주삼^^ 히트구걸^^ 올.블추천한방^^ 프.블추천한방^^ 1점~99점까지 up주세효 베.블호박